저출생 등 보육환경 변화로 어린이집 운영 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서울시 대표 상생·협력 보육모델로 자리매김한 ’서울형 모아어린이집’에 참여할 신규 공동체를 서울시가 모집합니다. <br /> <br />올해 모집하는 신규 공동체는 20곳으로, 사전 검토와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됩니다. <br /> <br />’서울형 모아어린이집’은 도보 이용권에 있는 국공립과 민간, 가정 어린이집이 공동체를 구성해 입소 대기를 공동으로 조정하고, 보육프로그램 운영이나 교재·교구 활용을 공동 추진하는 상생형 보육모델입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0215320498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